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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친환경적으로 다시 태어난 BMW 뉴 X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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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전 서울 청담동 BMW 뉴 X3 특별전시관에서 열린 '뉴 X3' 신차발표회에서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 X3'는 BMW 특유의 주행성능, 안전성, 민첩함과 편안함을 그대로 간직하면서 오프로드 기능도 발휘하는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ports Activity Vehicle, SAV)로, 세련된 디자인과 효율성 강화로 성숙미를 더했다.

    8단 자동 변속기와 처음으로 조합을 이뤄 '뉴 X3'에 장착된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은 정차시 엔진이 자동으로 꺼지고,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면 엔진이 정상적으로 작동됨으로 인해 연료의 소비를 절감시킨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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