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우글로벌, 지난해 영업익 17억원..전년비 37%↑ 입력2011.02.17 14:35 수정2011.02.17 14: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우글로벌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9.4% 증가한 201억7622만원, 영업이익은 36.8% 증가한 17억2519만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2억2547만원으로 10.2% 줄었다. 회사 측은 "매출이 증가하고 판매비와 일반관리비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당국,중국 기업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중국이 그간 자국 기술 기업들의 구매를 통제해온 엔비디아 H200의 구매를 승인했다. 28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소식통을 인용한데 따르면, 중국 당국은 알리바바와 바이트댄스, 텐센트 등 여러 기술 기업들이 ... 2 KB금융, 전북혁신도시에 금융타운 조성…계열사 총출동 KB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에 핵심 계열사들이 총집결한 금융타운을 조성한다. 앞으로 국민연금 등 이 지역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정착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KB금융은 28일 ... 3 샌드박스 "작년 매출 14% 증가한 720억…코스닥 상장 도전" 샌드박스네트워크는 28일 지난해 매출 등 성과지표와 함께 올해 기업공개(IPO) 추진 계획을 밝혔다.샌드박스에 따르면 지난해 가결산 결과, 이 회사 연간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보다 14% 이상 증가한 720억원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