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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공과대학, 석박사 28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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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공과대학교가 오늘 졸업식을 갖고 박사 4명, 석사 24명을 포함, 모두 60명의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삼성전자공과대학교는 지난 1989년 사내 기술대학으로 출발, 2001년부터는 성균관대학교와 인재육성 산학협동 협약을 맺었고 사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교육인적자원부의 정규대학 승인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모두 495명의 인재를 배출했습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설해식 책임연구원과 양지철 책임연구원이 성균관대 총장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양지철 책임연구원은 재학기간 중 무려 16편의 논문을 작성했고 이중 5편은 과학인용색인에서 인정하는 세계 수준의 학술지에도 등재됐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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