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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 지난해 영업익 4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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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트리온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바이오시밀러의 밸리데이션에 따른 해외 판매 증가에 힘입어 전년보다 49% 증가했습니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1천809억원의 매출액을 올려 전년보다 24% 증가했으며, 1천6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전년보다 49%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실적 호전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생산, 판매하면서 수익성이 향상됐고, 매출이 지속적으로 크게 증가하면서 수익 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정진 셀트리온 대표는 "올해 허셉틴과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두 제품의 글로벌 상업 판매가 본격화되면 더욱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서정진 회장은 또, "올해 추가 제품의 글로벌 임상이 시작되며 내년부터는 9만 리터의 증설 생산 설비가 본격 가동돼 향후에도 고성장이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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