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성모, 전속계약 위반 30억 물어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가수 조성모 씨(34)가 전속계약 위반으로 피소 당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조성모를 상대로 3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이 회사는 소장에서 “2009년10월 조씨와 음반출시일로부터 3년 동안 연예활동을 국내외에서 독점키로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전속금 10억원을 지급했다”며 “조씨는 2009년10월 TV프로그램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 골절상을 입은 후 2010년4월까지 6개월 동안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또 “2010년 6월 이후 잠적해 원고와 무관하게 독자활동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도원 기자 van769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부고] 김선주 씨 별세

      ▶김선주씨 별세, 강화선 가톨릭대 의대 교수·강인선 前 외교부 제2차관·강진두 KB증권 대표·강진문 MSAP 대표 모친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258-...

    2. 2

      종각역 인도 덮친 택시…1명 사망·9명 부상

      퇴근 시간대 서울 종각역 한복판에서 택시가 보행자를 덮쳐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70대 A씨가 몰던 전기차 택시(사진)는 이날 오후 6시5분께 종각역 인근 도로에서...

    3. 3

      "박나래, 차 뒷자석에서 남성과…" 이번엔 '19금 폭로' 터졌다

      전 매니저들과 법정 소송 중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차량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를 확보했다"면서 '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