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민'에 긴장한 중국 입력2011.02.21 03:20 수정2011.02.21 03: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하이 시청 인근 허핑잉두 건물 앞에서 20일 한 시민이 경찰에 잡혀가고 있다. 이곳은 한 인터넷 사이트가 중국의 '일당독재 종식'을 요구하는 '재스민 혁명' 시위 장소로 제시한 13개 지역 중 한 곳이다./ 상하이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왕 신년행사서 옷 훌러덩…알몸 난동 부린 20대男 일본 도쿄의 일왕 거처인 황거(고쿄)에서 열린 일반인 대상 새해 축하 행사 '잇판산가(一般参賀·일반참하)' 도중 알몸 소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2일 일본 TBS 뉴스는 이날 오후... 2 암 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하기도…러시아 軍 비리 심각 러시아 인권위원회가 실수로 공개한 민원 서류에서 군인들의 인권침해, 병영 부조리, 비위 실태가 고스란히 드러났다.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일부 러시아군 지휘관들이 전사... 3 "죽음의 물가" 화폐가치 44분의 1 폭락에 뛰쳐나온 이란 MZ들 이란에서 물가 상승으로 인한 반정부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이란 환율은 최근 1달러당 142만 리알까지 치솟았다. 이는 2015년의 달러당 3만2000리알 수준과 비교해 약 10년 만에 화폐 가치가 44분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