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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 신사업 호조·성장성 부각에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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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토가 신규 사업 호조에 따른 성장모멘텀이 부각된다는 증권사 전망에 따라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아토 주가느 오후 2시 44분 현재 전일대비 470원(5.02%) 오른 9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아토에 대해 PE-CVD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피에스와의 합병으로 반도체·LCD·솔라셀·LED 등의 사업영역을 확보함으로써 성장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11년 삼성전자의 태양전지사업 본격화에 따른 수혜로 솔라셀 장비가 실적 호전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11년 매출이 4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신규추천 종목으로 선정했다. 한편 아토는 전날 지난해 영업이익이 189억7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30.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731억1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89.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46억2100만원으로 105.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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