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하나금융, 외환은행 인수 지연 우려에 나흘째 하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금융지주의 외환은행 인수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신주 상장까지 유예되자 하나금융지주 주가가 나흘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5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850원(1.94%) 내린 4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환은행의 소액주주들은 이달 중순 "기존 주주들의 주권을 침해했다"면서 하나금융지주가 외환은행 인수를 위해 진행 중인 1조33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의 신주 발행 무효 소송을 제기했고, 한국거래소는 이날 예정된 하나금융지주 신주 상장을 유예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5000피' 너무 높다고요? 지레 겁먹어 투자 피하면 기회를 놓칩니다"

      “‘5000피(코스피지수 5000선)’가 부담스럽다고요? 지금은 단기간 ‘물릴’ 걸 걱정해 국내 증시 투자를 피할 때가 아닙니다.” 조완제 삼...

    2. 2

      "월 300만원 군인연금 받는데 어쩌나"…60대 고민 깊어진 이유

      서울에 사는 68세 A씨는 월 300만원가량인 군인연금과 연간 2000만원대 금융소득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A씨 부부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고민이 깊다. 그런 데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3. 3

      '美·日 공조'에 엔화 급등…원화도 동반강세

      미국과 일본 정부가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개입할 것이란 시장 전망이 확산하면서 엔화 가치가 급반등했다. 이에 원·달러 환율도 역외 선물환 시장에서 1440원대로 급락했다. 최근 원화 가치가 엔화에 강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