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 남자골퍼 19년만에 '톱4' 모조리 차지...우즈는 5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유럽 남자골퍼들이 19년만에 처음으로 세계랭킹 ‘톱4’를 모두 차지했다.

    28일 발표될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이미 랭킹 1위 등극이 확정된 마르틴 카이머(독일)를 비롯 리 웨스트우드,루크 도널드(이상 잉글랜드),그레엄 맥도웰(북아일랜드)이 2~4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럽 선수들이 랭킹 1~4위를 독차지한 것은 1992년 3월15일 이후 처음이다.당시 ‘스윙 머신’ 닉 팔도(잉글랜드)가 랭킹 1위였다.

    한편 지난주까지 랭킹 3위였던 타이거 우즈(36·미국)는 액센츄어 매치플레이챔피언십에서 초반 탈락하는 바람에 5위로 처졌다.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시 한국인은 밥심"…올림픽 선수단 도시락 화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제공되는 발열 한식 도시락이 온라인에서 소소한 화제가 되고 있다.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밀라노 올림픽 한국 선수단에 제공되고 있는 도시락 메뉴들'이...

    2. 2

      '막노동 버티고 은메달'…김상겸, 아내와 영상통화 중 눈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400번째 올림픽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선수 김상겸(37·하이원)이 경기 직후 아내와 영상통화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9일 사회관계망...

    3. 3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혼성계주로 첫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출발한다.대표팀은 오는 10일 오후 7시59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