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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기업, 2월 경기 '악화'..3월은 '호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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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기업들은 2월 경기가 악화됐지만 3월 경기의 경우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벤처기업연구원(KOVRI)은 조사자료를 통해 "벤처업체들의 3월 기업경기실사지수(B SI)는 119점으로 전월 전망치인 120점 대비 1포인트 하락했지만 경기호전에 대한 기대감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월 경기실적이 전월 대비 6p 하락해 기준치인‘100’이하를 기록 호전세에서 벗어나 악화세로 나타난 반면 3월 전망은 기준치 '100'을 크게 웃돌고 있어 경기호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는 분석입니다. 전반적 경기 악화세의 주요 원인은 내수시장의 위축과 국외여건의 악화로 인한 수출감소,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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