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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회관, 3월에 만나는 ‘천원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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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문화회관에서 실시하는 문화 프로젝트 ‘천원의 행복’이 시행 최초로 2개 공연을 준비했다.

    3월 22일과 23일에는 윤도현, 송창의, 박정환, 리사 등 인기 가수와 뮤지컬 배우가 출연하며 작곡가 故 이영훈의 주옥같은 노래로 만든 뮤지컬 ‘광화문 연가’가 공연된다.

    3월 29일과 30일에는 그룹 넥스트의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서울시립교향악단 ‘SPO 앙상블’의 아름다운 협연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Love Concert"'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특별히 뮤지컬 광화문 연가 제작사의 객석 기부와 출연진들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졌으며 ‘아름다운사람들 시민추천 프로젝트’를 통해 소외계층, 숨은 봉사자들도 초청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천원의 행복’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서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나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해야 하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관람객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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