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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 "이별이 낯설기만 하다"…해병대 입대 전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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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현빈이 오는 7일 해병대에 입대한다.

    현빈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자 제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 진출작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의 3일 개봉과 7일 입대를 앞둔 심경을 털어놨다.

    현빈은 영화 홍보사를 통해 "베를린영화제 잘 다녀왔습니다. 세계영화제의 큰 무대에 설 수 있었던 영광을 팬 여러분께 돌립니다. 마지막 벅찬 여정의 기억을 다시 만날 때까지 소중히 간직하고 더 성숙한 배우로 돌아오겠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무대 인사나 팬 사인회를 통해 팬 여러분을 직접 만나 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아직 이별이 낯설기만 하다.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를 통해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달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3일 개봉하는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는 2년간 군대 생활을 앞둔 현빈에게 입대 전 팬들과 만나는 마지막 작품이 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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