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진흥기업, 부도모면 이틀째 급등 입력2011.03.04 09:35 수정2011.03.04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흥기업이 부도위기를 모면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하고 있습니다. 진흥기업은 오늘 오전 9시 19분 현재 10.15% 오른 293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진흥기업은 모기업인 효성이 어음 결제를 돕기 위해 190억원을 대여했다는 소식에 어제도 14% 이상 상승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남들 안 가본 곳 갈래요"…'N차 여행' 한국인들 꽂힌 곳이 [트래블톡] 지난해 해외로 출국한 우리 국민의 여행지 1위는 일본으로 나타났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최근에는 시즈오카·다카마쓰·사가 등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이 빠르게... 2 온라인에 밀리더니…'대치동 VIP' 안마당까지 파고든 까닭 불특정 다수를 겨냥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대형 매장을 내던 패션업계의 ‘매스 리테일&rsquo... 3 "지금 창업하지 마세요"…'두쫀쿠' 유행인데 경고 나온 이유 오픈런과 재료비 폭등까지 불러일으켰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점차 사그라들고 있다. 대형마트·편의점 등 대기업들이 잇달아 두쫀쿠 관련 제품을 내놓으면서 희소성이 떨어졌다는 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