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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녀 갖기 캠페인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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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대한민국은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경보를 울리고 있다. 1960년대의 정부의 강력한 산아정책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출산율이 낮은 나라가 되었고 이대로 이 상황을 방치하게 되면 2017년부터 인구가 줄기 시작한다고 한다. 인구감소는 국가의 생산력 감소와 소비의 감소를 가져와 국가경제는 파탄 나고 국민들의 생활은 처참하게 될 상화에 놓여있다. 이러한 저출산 문제에 대하여 정부와 여러 기업과 단체들이 노력은 하고있으나 뚜렸한 성과가 나타 나지 않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그중 몇몇 단체와 기업등의 독특한 대응책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출산 보육장려 협회(회장 박희준)에서는 세상에서 임산부가 가장 배려 받는 사회를 만들자는 캐치프레이즈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예비맘들을 위한 맘비 스쿨 개최와 다둥이 가족 포상과 다문화 가족 지원 등을 펼치고 각종 정책등을 개발 하고 있으며 다자녀를 가진 가정을 위한 할인카드를 개발하여 특허 출원을 한 상태다. (주)씨에이팜은 자사에서 출시하는 일부품목에 한하여 예비맘들에게 두자녀를 가진 맘들에게는 50% 세자녀를 가진 맘들에게는 무상으로 제품을 지원하는 일들을 계속 하고 있다. "저희는 각종 국난때 국가를 지킨 의병처럼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을 깨닳고 국가를 위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모여 명실 상부하게 국내 최고의 출산을 위한 단체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라며 박희준 회장은 결의를 다지고 있다. 한편 (주)홀딩페이스(대표이사 최종호)는 자사에 소속된 헬스미디어어와 페이스몰을 통하여 장기기증 운동같은 형태로 전국적으로 두자녀 세자녀 낳기 서약운동을 중고대학과 각기업체 여러 유관단체와 연계해 온. 오프라인상에서 서약하는 운동을 펼치고 있다. 최종호 대표는 "국내 처음으로 시작되는 운동이기에 의의가 있으며 또한 출산과 육아와 관련되어 슈퍼스타k를 능가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저출산 문제의 제기와 아이낳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 요람에서 유치원까지 책임지는 기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익경기자 ikj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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