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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제품이 생활을 바꾼다] 토일러, 야자ㆍ감귤 추출액 넣은 욕실전용 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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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일러(대표 곽노희)는 욕실 전용 세정제 '프라임 엑센트'(사진)로 환경부의 환경마크 인증을 받았다. 이 제품은 야자 · 감귤 추출액,식물성 계면활성제,물 등을 조합해 만든 친환경 세제다.

    이 회사는 2001년 화장실 유지관리 사업을 시작해 욕실 세정제 개발 및 유통,프랜차이즈 사업 등으로 영역을 넓혔다. 현재 전국 27개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개설됐고 5000여개의 공공기관과 거래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에 신규 브랜드인 에코드림을 개발해 욕실 세정제뿐만 아니라 다목적 세정제,항균탈취제,물비누 · 거품물비누 제품군까지 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은지 기자 summ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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