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하는 여야 원내대표 입력2011.03.10 16:56 수정2011.03.11 02: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 도중 귓속말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국회 선진화법 처리를 4월 국회로 넘기기로 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민주당, '충남대전통합특별시' 명칭 확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는 29일 통합 지방자치단체의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약칭은 '대전특별시... 2 "합당하면 조국이 공동대표" 황운하 발언에 경고한 조국 황운하 조국혁신당 의원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이 추진될 경우 조국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아야 한다고 29일 주장했다. 조국혁신당은 곧바로 논평을 내고 조국 대표가 황 의원을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다. 정치권 ... 3 [속보]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 김현태 前 707단장 파면 [속보]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 김현태 前 707단장 파면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