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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표 프랜차이즈 총출동…서울 박람회 1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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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社 200개 브랜드 참가
    한국프랜차이즈협회와 소상공인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1 제25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가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컨벤션센터(SETEC)에서 오는 17~19일 열린다.

    외식 도소매 서비스 e비즈니스 제조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125개 업체의 200개 브랜드가 348개 부스에 참여한다. 입장료는 5000원이며,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협회 측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홍보 애플리케이션 제작,스마트폰 액세서리 판매점 창업 등 스마트폰과 연관된 내용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했다.

    박람회 기간 중 사전 등록자에 한해 24~26일 서울 능동 협회 교육장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강유현 기자 y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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