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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체류 '카라' '2NE1' 안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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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에서 발생한 8.4 규모의 강진으로 일본에 체류 중인 국내 연예인들의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

    日 체류 '카라' '2NE1' 안전 비상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는 연예인은 카라, 투애니원(2NE1) 등 걸그룹으로, 해당 가수의 소속사 측은 강진 속보가 전해지자 안전 여부를 확인하느라 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첫 싱글 프로모션 차 일본에 머물고 있는 투애니원은 안전이 확인됐다.

    투애니원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스태프로부터 멤버들이 안전하다는 연락이 왔다"며 "오늘 아사히TV '뮤직 스테이션' 출연이 있는데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되지만 방송 여부는 미지수다"고 말했다.

    카라는 일본 드라마 '우라카라' 촬영과 오는 23일 발매될 새 싱글 '제트 코스타 러브'의 프로모션을 위해 도쿄에 머물고 있다.

    카라의 소속사인 DSP미디어는 "전화가 두절돼 일본 스태프가 휴대전화 SNS(소셜 네트워킹 시스템)으로 멤버들이 안전하다고 알려왔다"며 "오늘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한 후 내일 오는 일정인데 공항이 폐쇄돼 돌아올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경제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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