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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진 이후 금융시장 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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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동북지방에서 발생했던 강진으로 일본의 금융시장이 출렁거렸습니다. 어제 1.9% 낙폭을 기록했던 니께이지수는 장 마감전 지진이 발생하면서 그 여파로 1.7% 떨어졌습니다. 지진 이후 엔-달러 환율은 한�� 1달러당 83.29엔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2월 22일 이후 최고치입니다. 오늘 엔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100엔당 1355.93원으로 마감됐습니다. 일본 현지는 현재 확인된 사망자가 8명에 이르고 원자력 발전소가 정지하는 등 피해를 입은 데다 쓰나미 경보까지 떨어져 앞으로 피해가 더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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