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카와 '혼신의 샷' 입력2011.03.13 17:28 수정2011.03.14 02: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의 골프 스타' 이시카와 료가 월드골프챔피언십 시리즈 두 번째 대회인 캐딜락챔피언십 2라운드 17번홀에서 힘껏 티샷을 하고 있다. 이시카와는 경기 후 "지진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불어넣어 주고 싶다"고 말했다. /도럴(미 플로리다)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준환·신지아, 4대륙선수권 대회서 동계올림픽 사전점검 나선다 차준환, 신지아 등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나선다. 피겨 대표팀은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 2 리디아 고·티띠꾼 "WTGL 합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이 스크린골프 기반 리그인 TGL의 여자부 대회인 WTGL에 출전한다.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0일... 3 은퇴까지 고민했던 박지영 "변화 주니 골프가 재밌어졌어요" KLPGA투어 ‘10승 클럽’ 마지막 이름정점 찍으니 ‘더 잘할 수 있을까’ 고민2년 전 ‘박힌 볼’ 논란에 공황장애 겪기도“서른 되면 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