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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우혁, 예당과 전속 계약…"5월 컴백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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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 아이돌' H.O.T 출신의 가수 장우혁이 활동을 재개한다.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장우혁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5월 컴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약 5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장우혁은 현재 복귀 앨범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6년 '폭풍 속으로'를 발표한 이후 긴 숨고르기에 들어간 장우혁은 지난해 초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OST에 참여하기도 했다.

    장우혁은 지난 7일 H.O.T 멤버들과 함께 막내 이재원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장우혁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7년 만에 공식석상에서 H.O.T 다섯 멤버들이 함께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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