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듀패스, 31억원 규모 횡령혐의 발생..거래정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에듀패스는 전 각자대표이사 김우현 씨와 전 등기이사 남기일, 사실상 공동경영자 박기재, 김상봉 씨와 전 공시담당자 김인철씨 등 5인의 횡령혐의가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30억8200만원으로 자기자본의 30.4%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투자자보호를 위해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中 공상은행 만난 진옥동, 통화 스와프 확대 논의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5일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중국 공상은행을 방문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진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4~7일) 때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했다.진 회장은 랴오 린 ...

    2. 2

      공영홈쇼핑, 9일 ‘슈퍼극딜 1day’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이 9일 ‘슈퍼극딜 1day’를 진행한다. 공영라방의 대표 특집전인 ‘극딜데이’에 혜택을 더해 재단장했다.&...

    3. 3

      로봇 제작비 60% 차지하는 '핵심부품'…현대모비스, 아틀라스에 공급 [CES 2026]

      현대모비스가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양산할 시점에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로보틱스 분야 첫 고객사다.현대모비스는 이를 통해 로봇용 액추에이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