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지진]도요타 자동차, 17일부터 생산재개 입력2011.03.16 14:41 수정2011.03.16 14: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요타 자동차는 16일 아이치 현의 7개 공장에서 17일부터 부품 생산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요타는 17일부터 차량보수용 부품을, 오는 21일부터는 해외공장에 보낼 부품의 생산을 재개할 방침이다. 다만 지진 피해를 입은 간토자동차공업이와테공장 등 차량 생산 공장은 여전히 조업이 중단된 상태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행 중 잃어버린 고양이, 5개월 만에 250㎞ 달려 집 찾아왔다 프랑스의 한 부부가 스페인 여행 중 잃어버린 반려묘가 5개월 뒤 부부의 이웃 마을에서 발견됐다. 이 반려묘가 발견된 마을은 여행지에서 250㎞ 떨어진 곳이다.22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파트릭 시르와 ... 2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남극의 한 연구소가 올린 채용 공고가 온라인에서 화제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남극조사국(BAS)은 홈페이지에 "요리사, 배관공, 목수, 공장 운영자,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3 "엉덩이 다 비쳐서 민망해요"…논란의 레깅스, 출시 3일 만에 스포츠웨어 브랜드인 룰루레몬의 신제품 레깅스의 비침이 심하다는 소비자 불만이 쏟아지자, 제품 주의사항에 살색 속옷을 입으라는 안내 문구가 추가됐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룰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