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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C, 日 지진피해복구 성금 50억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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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속보]자동차용 안전유리 생산업체인 KAC(Korea Autoglass Corporation)는 16일 일본 지진피해복구 성금으로 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발표했다.충남 연기군에 위치한 KAC는 국내 KCC그룹과 일본 아사히글라스가 지난 2008년에 합작으로 세운 회사다.KCC그룹 관계자는 “역사상 유례없었던 대지진으로 재산피해를 입은 일본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다”며 “이번 성금 기탁이 지진복구를 위한 성금 모금에 기폭제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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