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템즈, 49.7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1.03.17 13:54 수정2011.03.17 13: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너시스템즈는 아이티언과 49억7173만원 규모의 인터넷전화 서비스 시설 구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의 17.26%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미파이브-사피엔반도체,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기술 협력 MOU 체결 인공지능(AI) 맞춤형 반도체(ASIC) 전문 기업 세미파이브가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구동 칩 전문 기업 사피엔반도체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CMOS(상보형 금속산화... 2 [단독] 와이파이8 시대 '성큼'…퀄컴, 피지컬AI 新칩셋 승부수 [강경주의 테크X] 퀄컴과 브로드컴, 미디어텍 등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들이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표준인 '와이파이8' 칩셋을&... 3 창립 21주년 맞은 제주항공 "내실경영 통한 재도약 기반 마련" 제주항공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올 한 해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반을 확고히 마련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유가·환율 변동성 확대, 항공시장 재편 및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