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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멘트주, 신중론 부각되며 이틀째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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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진 복구 기대감으로 급등세를 보여오던 시멘트주의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17일 오후 2시 30분 현재 동양시멘트와 현대시멘트가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쌍용양회가 12%, 성신양회가 5%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에서 지진 발생후 복구작업에 들어갈 경우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최근 이들 종목의 주가는 급등세를 보여왔다. 하지만 이들 업체들의 수출을 꼭 장담할 수 없다는 신중론이 나오면서 전일부터 주가는 약세로 반전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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