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 CGV, 1분기 실적 악화..목표주가 하향" - 대신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증권이 CJ CGV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악화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4,100원으로 8.1% 하향 조정했습니다. 대신증권 강록희 연구원은 "CJ CGV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6.1%와 37.6% 감소할 것"으로 본다며 "이는 올 초 3D 영화의 흥행 실패로 관람객수가 크게 감소한 데 따른 것"라고 분석했습니다. 강 연구원은 다만 "올해 전체적인 영화라인업이 지난해보다 낫고 3D 영화 콘텐츠 역시 시간이 갈수록 증가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각각 10.2%와 17.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그랑 콜레오스, 새해 3.3% 금리 할부 또는 420만원 할인

      르노코리아가 2026년을 맞아 주요 모델에 다양한 할부 상품을 신설하고 자체 전기차 보조금 지원을 이어가는 등 새해 첫 달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확대한다고 2일 발표했다. 중형 SUV ‘그랑 ...

    2. 2

      美 정치권, 공화·민주당 모두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제동

      미국 정치권에서 인공지능(AI) 산업 확산과 이에 따른 데이터센터 확장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좌우 진영을 가로질러 확산하고 있다. 진보 진영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보수 성향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3. 3

      중국, 소고기 수입 제한…글로벌 시장 '빨간불'[원자재 포커스]

      중국이 국내 산업 보호를 위해 소고기 수입 제한 조치 시행한다.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이 이번에 새로 도입할 연간 쿼터는 브라질과 호주 등 주요 공급국들이 작년 첫 11개월 동안 수출한 물량보다 낮은 수준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