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아이니 우린, '섹시한 배꼽 드러내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9일 오후 서울 신사동 압구정예홀에서 열린 신인 3인조 걸그룹 '아이니(INY)' 쇼케이스에서 그룹 아이니 우린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75일 만에 예매율 1위 오른 한국 영화…'만약에 우리' 역주행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가 개봉 이후 입소문을 바탕으로 흥행 역주행을 이어가며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월 14일 오후 12시 30분 기준 '만약에 우리'는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할리우드 대작들이 예매율 상위권을 장악해 온 상황에서 한국 영화가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른 것은 지난해 10월 31일 이후 75일 만이다.'만약에 우리'는 개봉 초반 상대적으로 조용한 출발을 보였으나, 관객 반응이 쌓이면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개봉 8일 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데 이어, 개봉 12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고, 13일째 손익분기점(110만명)을 넘겼다. 개봉 15일 만에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주요 흥행 지표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이 작품은 과거 연인이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재회하며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멜로 영화다. 감정 표현을 절제한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입소문을 타며 관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같은 시기 개봉한 한국 영화들은 할리우드 대작들 사이에서 쉽지 않은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제한된 스크린과 상영 회차 속에서도 일부 작품들은 관객 반응에 힘입어 순위를 끌어올리며 버티는 모습이다.박시후 주연의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은 이날 기준 누적 관객 수 30만 명을 넘기며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개봉 첫 주 5위로 출발한 뒤 3주 차에 접어들며 3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좌석 판매율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추영우, 신시아표 청춘 멜로 영화 '오늘 밤,

    2. 2

      정우성, 맘카페 바이럴 의혹에…"사실 무근"

      배우 정우성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연기력 칭찬글과 관련해 "바이럴 마케팅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해명에 나섰다.14일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맘카페를 중심으로 확산한 게시물 관련 의혹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여론 조작이나 홍보 활동은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정우성은 2025년 12월24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검사 장건영 역을 맡았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플러스의 연말 텐트폴 작품으로 공개 전 시즌2 제작까지 확정될 만큼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공개 직후 정우성의 연기를 놓고 일각에서는 어색하다는 혹평이 나왔다.이후 일부 맘카페를 중심으로 정우성의 연기를 칭찬하거나 옹호하는 글이 연이어 등장했다. 제목과 형식, 구성이 흡사한 글들이 같은 날 집중적으로 게시되자 여론 조작을 위한 바이럴 마케팅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이에 대해 우민호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장건영의 독특한 웃음과 말투는 트라우마를 가진 인물의 자기방어적 기제를 표현하기 위해 정신과 전문의 자문을 거쳐 설계된 의도적인 설정이라고 설명했다.'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은 정우성이 혼외자 출산 소식을 알리고 일반인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이 공개된 후 선보인 첫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류시원 19세 연하 '대치동 여신' 아내, 얼굴 공개

      배우 류시원(54)이 19세 연하 아내(35)를 방송에서 공개한다.류시원과 아내는 1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말미 예고편에 등장했다. 앞서 방송인 윤정수 결혼식에 하객으로 깜짝 등장했던 류시원 부부가 '조선의 사랑꾼' 본격 출연을 예고한 결과다.해당 예고 영상은 조회수가 250만회를 넘길 정도로 관심을 받고 있다. 류시원은 "방송에서 아내를 제대로 공개하는 건 처음"이라며 "제 와이프"라고 아내를 소개했다. 이어 류시원은 "이 친구를 놓치면 인생에서 너무 후회하겠다 싶었다"며 "존재만으로 든든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류시원 아내 역시 "운명이기 때문에 다시 태어나도 우린 만날 거야"라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류시원 부부의 일상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다음 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류시원은 2010년 10월 탤런트 출신 조수인과 결혼했으나 1년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3년간 소송 끝에 2015년 1월 이혼했다. 슬하에 딸이 있다.이혼 당시 재판부는 류시원이 조수인에게 위자료 3000만원과 재산분할 3억9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다. 더불어 양육비 250만원을 매달 지급하며, 딸이 성인이 될 때까지 매월 2·4째 주 주말 1박2일간의 만남을 허용했다. 당시 류시원 측은 조수인이 37억원대 재산분할과 양육권, 매달 300만원씩 양육비를 요구했다고 주장했지만 요구사항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