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형돈, '가로본능' 휴대폰으로 '미친존재감' 과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그맨 정형돈이 자신이 소유한 휴대폰으로 또 한번 미친 존재감임을 과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멤버들은 '미남이시네요' 두 번째 특집으로 많은 득표수를 얻기 위해 유세에 나섰다.

    특히 이날 노홍철은 유세를 마친 후 휴대폰을 이용해 트위터 글을 실시간으로 읽어주며 멤버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유재석은 "내폰은 2G라서 그런 일이 안된다"며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들자, 정형돈은 "내 폰은 더 오래됐다"며 주머니에 있던 휴대폰을 깜짝 공개했다.

    정형돈의 휴대폰은 2008년도에 인기를 모았던 일명 '가로본능폰'으로, 이를 본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 했다.

    한편, 앞서 정형돈은 기획사 사장이었던 토니안이 선물한 명품 가방을 몇 년간 고수하며 독특한 패션을 선보여 '미친 존재감'이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제훈 "개인 일, 진정성 훼손 않길"…조진웅 논란, 에둘러 밝힌 진심 [인터뷰+]

      배우 이제훈이 '모범택시' 시리즈에 대한 애정과 작품에 임하는 진심을 전했다.이제훈은 19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시즌3(이하 '모범택시3...

    2. 2

      키키, 프로농구 올스타전 출격…시투·하프타임 무대 '기대'

      그룹 키키(KiiiKiii)가 프로농구 올스타전을 찾는다.한국농구연맹(KBL)에 따르면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18일 오후 2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2026 LG전자 프로...

    3. 3

      입소문, 놀랍네…'만약에 우리'

      영화 '만약에 우리'가 새해 극장가 흥행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개봉 3주차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2주 연속 주말 1위를 기록, 장기 흥행 중이다. '만약에 우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