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중국기업에 2천400억원 폴리실리콘 공급 입력2011.03.21 14:29 수정2011.03.21 14: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OCI는 중국의 콤텍 솔라사에 2천433억원 규모의 폴리실리콘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18년 12월 말까지이며,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9.3% 규모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금은 온스당 5,300달러 넘고 달러는 4년래 최저 금 가격이 온스당 5,300달러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미국 달러에 대한 신뢰가 약화된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러 약세를 바람직하다고 평가한 것이 금 수요를 더 부추겼다. 28일(현지시간) 금 현물 가... 2 한국은행보다 금 많이 보유한 '이곳' 결국 50억달러 횡재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가 준비금으로 사둔 금 때문에 약 50억달러(약 7조1200억원)에 달하는 수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이블코인은 1코인=1달러와 같이 법정 화폐에 가치가 연동되도록 설계된 가상 화... 3 ASML "AI와 메모리 호황에…4분기 사상최대 수주"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ASML은 AI와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사상 최고 수준의 주문량을 기록했다. 올해 매출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28일(현지시간) ASML은 4분기 예약액이 지속적인 AI관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