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만난 오마하 賢人 입력2011.03.22 01:54 수정2011.03.22 01: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동빈 롯데 회장(왼쪽)이 21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피에르가니에르 레스토랑에서 워런 버핏 벅셔해서웨이 회장과 롯데의 사업 현황 및 건강 등에 대해 환담하고 있다. 이날 만남은 신 회장(56)이 이 호텔에 묵는 버핏 회장(81)에게 제의해 이뤄졌다. 스물다섯 살 터울인 두 사람은 미국 컬럼비아대 MBA(경영학 석사) 과정 동문이다. /롯데그룹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식 팔았다고 끝 아니네"…수천만원 날릴 수도 '경고' 이유 지난해 하반기 국내 상장사 주식을 매각한 대주주는 다음달 3일까지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본인이 대주주로 분류되는지 모르고 양도소득세를 예정신고 기간까지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 납부세액의 20... 2 빗썸, 비트코인 2000원어치 주려다 2000개 지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상 오류로 비트코인이 대량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000만원대까지 급락했다.6일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 3 글로벌OTA 공세 속 토종 플랫폼의 반격 카드 '오픈 플랫폼' [분석+] 외국계 온라인여행사(OTA)들이 숙박을 넘어 교통·액티비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국내 여행 플랫폼들의 대응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자체 상품을 늘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외부 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