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기청 녹색기업 해외진출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중소기업청이 녹색기업들을 모아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이 컨소시엄에 자금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청은 이같은 내용의 ‘녹색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KOTRA와 공동으로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해외 프로젝트를 직접 수주하려는 업체와 글로벌기업에 벤더로 참여하려는 업체로 나눠 진행된다.해외 프로젝트 수주 추진 기업들을 위해서는 프로젝트를 발주하는 외국 정부나 공공기관,기업 등의 담당자를 직접 초청해 설명회를 갖는다.

    또 수주 추진 기업들을 모집해 평가한 뒤 5,6월중 컨소시엄을 구성하기로 했다.이들 컨소시엄에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업타당성을 조사하며 이를 위해 중기청은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한다.해외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컨설팅도 제공된다.

    글로벌 벤더가 목적인 업체들을 위해서는 글로벌 기업 구매담당자들이 참여하는 상담회가 열린다.중기청은 상담 후 글로벌 기업과의 납품계약 체결이 유력한 업체들을 선정해 맞춤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했다.중기청은 이번 사업과 관련해 4월1일과 28일에 녹색산업 분야별 해외진출 설명회를 KOTRA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창호가 아파트 계급 결정"…강남 재건축, LX·KCC '하이엔드 전쟁'

      국내 창호시장 점유율 1위를 놓고 LX하우시스와 경쟁 중인 KCC가 갤러리를 리뉴얼하면서 프리미엄 브랜드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로 창호 시장이 재개발·재건축으로 축소된 데다, 단지...

    2. 2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삼성과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

      삼성전자가 세계 3대 반도체 장비사인 미국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와 3D(3차원) 메모리 적층 등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한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R&D)부터 상용화까지 걸리는 신제품 출시 주기를 획기적으...

    3. 3

      "떠나기 전 차 점검받으세요" 교대운전 대비도 '단단히'

      온 가족이 모이는 설을 맞아 장거리 운전을 앞둔 귀성객이 많다. 가족 등 일행과 교대로 운전할 계획이라면 자동차보험 활용법을 숙지해두는 것이 좋다. 보험사가 제공하는 각종 무상점검 서비스도 안전한 귀성·...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