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G, 중국인삼사업 확대 1700억원 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G는 중국 인삼사업 확대를 위해 중국 길림성과 연변주, 연길시, 각 인민정부와 인삼원료조달과 공장설립, 제품생산 판매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KT&G는 앞으로 중국에 총 8~10억위안(1372~1715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연산 2000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관세와 EV보조금 종료에도 작년 美신차 판매 2% 증가

      지난 해 공급망 차질, 예측불가능한 관세, 전기차(EV) 세액 공제 폐지 등의 혼란에도 미국내 신차 판매가 소폭 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 그러나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과 관세 관련 비용으로 올해에는 성장세 유지가 어려...

    2. 2

      세계 최대 석유 매장 베네수엘라…석유시장 영향은?

      미국이 침공한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 석유 매장량을 갖고 있다.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장악하게 되면 국제 석유 시장에 과연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까.전세계 산유국의 확인 매장량을 발표하는 가장 공신력있는 자료인 OPE...

    3. 3

      라이즈 이어 안효섭까지 등판…인싸들 몰린 '삼성 파티장' [CES 2026]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파티의 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의 AI 기술이 적용된 각종 신제품들이 '테크 덕후'들에겐 파티 용품이나 다름없었다. 제품들이 전시된 곳 바깥으로는 맥주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