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증권 "RP수수료 2/3만 받을것" 입력2011.03.23 18:37 수정2011.03.23 18: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음달부터 기관간 RP중개 업무를 시작하는 한국금융증권이 거래 수수료를 현재의 2/3수준으로 인하합니다. 김영과 한국증권금융 대표는 오늘 가진 업무설명회에서 수수료 인하는 단기금융시장을 활성화하고 콜시장의 문제점을 개선하기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따라 현재 1억원당 80원 수준의 수수료가 1억원당 54원 수준까지 낮아집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2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정부의 각종 환율 안정 대책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실효성 없는 대책이 반복되면 투기 세력이 가담할 수 있다”며 “시장의 기대심리를 꺾을 수 있는... 3 러트닉 "美에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압박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수입 반도체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반도체 관세 정책에 대해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