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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에너지, 태양광 모듈업체 수혜로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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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에너지가 태양광 모듈업체 수혜 분석에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에스에너지 주가는 오후 12시 26분 현재 전일대비 750원(4.97%) 오른 1만5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투자증권은 에스에너지에 대해 일본 지진 여파로 태양광 모듈업체 수혜가 부각될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유지했다. 태양광모듈 업체인 에스에너지는 2015년까지 1GW로의 설비증설과 OEM 매출 방식을 도입으로 연평균 28% 이상 매출 성장이 가능하고, Tolling Business 도입을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10%의 원가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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