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 터널 마지막 구간 뚫었다 입력2011.03.24 17:46 수정2011.03.25 02: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계 최장 터널인 스위스 고타르 베이스 터널에서 23일 작업 인부들이 마지막 구간을 성공적으로 뚫은 뒤 터널 굴착 드릴인 '하이디'를 배경으로 자축파티를 열고 있다. 알프스 산맥을 관통하는 길이 57㎞의 이 터널은 일본 세이칸 터널을 제치고 세계 최장 터널로 기록됐다./그리송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태국 리조트 직원들, 객실 청소 중 손님 화장품 사용해 '논란' 태국의 한 리조트에서 직원들이 객실 청소를 하면서 투숙객의 개인 소지품을 몰래 사용하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다.8일(현지시각) 시암뉴스 등에 따르면 한 태국인 여성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재미 삼아 객... 2 파월 의장 공개 옹호한 뉴욕 연은 총재…"흠잡을 데 없는 인물"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국 중앙은행(Fed) 청사 개보수와 관련한 의회 위증 혐의로 형사 기소 위협을 받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공개적으로 옹호했다.윌리엄스 총재는 12일(현지시간) 뉴욕시에... 3 유럽인 아닌 사람 루브르 입장료 '45%' 더 낸다…차별 논란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이 비유럽국가 관람객의 입장료를 45% 인상하는 '이중 가격제'를 실시한다. 비유럽국가 관람객은 앞으로 5만5000원을 내고 루브르박물관에 입장해야 한다.AFP통신이 13일(현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