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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가격 인상 전망에 이틀째 상승..연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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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가 국내외 증권사의 가격 인상 전망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중 최고가를 넘어섰다. 28일 포스코 주가는 오전 9시 45분 현재 는 전거래일 대비 1만4000원(2.79%) 오른 5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투자증권은 이날 포스코에 대해 "제품가격 인상과 함께 파이넥스 신규 설비투자로 차별화가 강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2만원을 유지했다. 신한금융투자도 포스코에 대해 "원재료 계약가 상승 등을 감안해 올해 포스코의 원재료, 철강재 단가 예상치를 상향 조정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가 60만원을 유지했다. 한편 도이치증권은 포스코의 판매 실적이 증가하고, 국내 제품 가격이 인상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0만원에서 62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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