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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다애랑㈜, 건강한 아이 출생 위한 보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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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아이들에게 가장 위험한 순간은 출생하는 순간이다. 출생 당시 아이의 건강 상태에 따라 일생이 좌우되기도 한다. 특히 요즘처럼 조산율이 높은 시기에는 임신부터 보장이 되는 태아보험이 유리하다.

    보험전문 법인 대리점 다애랑㈜(대표 성진호 www.daaerang.com)은 2009년 5월 설립돼 최초 패키지인 태아 · 어린이 · 성인 보험을 담당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인터넷 태아 보험판매 부문에서 ISO 인증을 받은 다애랑은 △국내 최초 보험금청구 고객들을 대상으로 보험금내역서 온라인 발급 △동일상품 · 동일혜택 내에서 최저보험료가 아닌 경우 보험료 전액환불,최저보험료 보상제도 운영 △보험업법준수를 통한 정상계약 체결,준법감시팀 운영 등을 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한다.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엄마들이 추천한 '태아보험업체 1위'인 것은 다애랑만의 장점이다.

    임신 중 태아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출생 후 어린이 보험으로 자동 전환된다.

    다애랑의 어린이 보험에는 아이들의 백혈병,방사선피해에 대한 치료비용을 보장한다. 또한 감기,장염,폐렴,아토피,비염,중이염,신종플루,골절,화상,치아파절 등을 보상해 주기도 한다.

    다애랑은 4월1일부터 유명태아보험인 현대해상상품과 LIG손해보험상품이 태아보험과 어린이보험의 입원일당을 4만원에서 3만원으로 줄여 두 상품에 가입하려면 3월 안에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태아보험의 가입은 임신이 되면 가능하며 22주 전까진 태아특약이 적용돼 서두르는 게 좋다고.미처 태아보험을 준비하지 못한 산모는 출생 후 아기가 건강하다면 어린이보험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다애랑은 6월에 보험료가 인상되는 것과 관련,태아보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6월 전에 미리 태아보험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업체는 3~5월에 상담한 사람들을 위해 추첨을 통해 아기띠,유모차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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