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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회장, 평창 유치 위해 런던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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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3일 '스포트 어코드' 참석
    이건희 삼성 회장(사진)이 2018년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를 위해 이번 주말께 영국 런던으로 향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자격으로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런던에서 열리는 국제 스포츠 행사인 '스포트 어코드(Sport Accord)'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스포트 어코드'는 국제 스포츠 조직 · 단체들 간의 상호 교류 활동과 올림픽 등 주요 스포츠 이벤트를 측면 지원하는 행사다. 매번 행사 때마다 전 세계 스포츠계 유력인사 1500명가량과 각국 IOC 위원이 참석한다. 이번 런던 행사에서는 국제경기연맹총연합,하계올림픽국제경기연맹연합,동계올림픽종목협의회 3개 단체 총회와 IOC 집행위원회 연석회의 등이 열린다.

    올해는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평창(한국),뮌헨(독일),안시(프랑스) 세 후보도시가 IOC 위원을 상대로 공식 프레젠테이션을 할 예정이다. 스포트 어코드 프레젠테이션에는 이 회장과 함께 조양호 유치위원장,김진선 동계올림픽 특임대사,박용성 대한체육회(KOC) 회장,문대성 IOC 위원 등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이태명 기자 chihi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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