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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한국타이어, 외국계 매수에 이틀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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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타이어가 외국계 매수세 유입에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27분 현재 한국타이어는 4.38% 오른 3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이치, 씨티그룹, C.L.S.A,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전체 거래량의 절반이 넘는 매수 물량이 외국계 창구에서 체결되고 있다.

    김용수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원재료 현물가격이 점차 하향 안정될 가능성이 높아 한국타이어는 3분기 이후에 이익률이 다시 호전될 것"이라며 "중국공장은 2분기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하고, 생산능력이 늘어난 헝가리공장의 경우 흑자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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