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용적률 거래제' 도입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대지 면적 대비 건축물 총면적 비율인 용적률을 사고 팔 수 있게 하는 제도를 내년 하반기에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도시의 균형 개발 차원에서 용적률을 거래하는 제도를 도입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도입 방안을 마련하는 작업에 최근 착수했습니다. 또 당장 쓰이지 않는 용적률을 보관·관리하는 '용적률 은행제'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개발 제한 때문에 묶여 있는 경관·고도 지구의 용적률을 역세권 등 고밀도 개발지구에 파는 방식이 가능해지면 상당한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최태원 "韓경제 성장 불씨 약해져…정책 패러다임 바꿔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구조적으로 둔화한 한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며 성장 중심의 정책 전환과 인공지능(AI) 기반 신성장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18일 방송된 KBS 일요진단에...

    2. 2

      '샤넬백 몇개나 샀는데'…음료 1잔 푸대접에 VIP들 뿔났다

      최근 백화점들이 최상위 고객인 'VIP' 모시기에 치열해진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라운지 서비스에 이용에 일부 제한을 두면서 이용자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다. 18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

    3. 3

      멈춰서는 바람개비…"차라리 해상풍력 투자 포기하겠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국내 해상풍력 개발사들이 잇따라 사업 철수를 검토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부가 발전사업허가 신청 단계부터 총사업비의 15%에 해당하는 자기자본 투자확약서(LOC)를 요구하면서, 추가 사업을 추진할 여력이 사실상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