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인천시, 왕산 마리나사업 업무 협약 체결 입력2011.03.30 09:56 수정2011.03.30 09:5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항공은 인천광역시, 용유무의프로젝트매니지먼트 주식회사와 왕산 마리나사업과 관련한 업무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투자비용은 전체사업비 1500억원중 정부지원금 167억원을 제외한 1333억원으로 공사 완료후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요트경기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글-월마트, AI 동맹…챗GPT·아마존과 이커머스 경쟁 격화 [현장에서] 구글과 월마트가 인공지능(AI)을 매개로 역대급 ‘리테일 동맹’을 선언했다.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에서 월마트의 제품을 대화창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다. 구글은 여기서 더 나아가 유통업체 ... 2 B2B 힘싣는 청호나이스…매출 35% 증가 청호나이스가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교육기관 등 단체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렌탈 수요 확대로 2025년 해당 시설의 렌탈 비율이 2024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체 이용시... 3 중기부, 기술사업화 전용 R&D 신설…294개 과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2026년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 1차 시행계획'을 12일 공고하고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섰다.중기부는 기존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내 분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