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건설, 삼성물산과 65억 터널 공사 계약 입력2011.03.30 11:28 수정2011.03.30 11: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특수건설은 30일 삼성물산 등과 65억1200만원 규모의 호남고속철도 제1-2공구 노반시설기타공사중 갈산터널 PRM추진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13년 6월 27일까지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거래소, 단일종목 레버리지·지수 3배 추종 ETF 검토 한국거래소가 고위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위해 금융당국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국내 지수를 3배 ... 2 '칭찬해, 내 손가락'…'5만전자'에도 끝까지 버텼더니 초대박 [종목+] 대장주 삼성전자 주가가 파죽지세로 오르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도 일제히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기대감을 키우는 분위기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비 5000원(3.47%) 급등한... 3 외환당국, 국내증권사…환전거래 실시간 점검 한국은행과 재정경제부 등 외환당국이 국내 증권사의 미국 주식 투자 환전 행태를 강도 높게 점검하고 있다. 외환시장 개장과 동시에 증권사의 달러 매수 주문이 쏟아져 원·달러 환율이 장 초반 급등하는 등 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