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와대, 국과위 비상임위원에 황창규씨 등 7명 내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은 오세정 한국연구재단 이사장과 황창규 지식경제부 연구개발(R&D) 전략기획단장, 노정혜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내정했습니다. 또 황주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 강대희 서울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부교수, 이혜숙 이화여대 자연과학대학장, 염재호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도 비상임위원으로 발탁했습니다. 이들 비상임위원들은 다음달 7일 국과위 현판식과 제1차 위원회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찬진, 사모펀드 만나 "신뢰 훼손하면 공적 개입 불가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기관전용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에 시장의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찬진 금감원장은 20일 오후 여의도 본원에서 12개...

    2. 2

      [단독] "172조 치매머니 풀자"…금융당국, 신탁·보험 시장 확 키운다

      금융당국이 170조원에 달하는 ‘치매 머니’ 문제를 풀기 위해 신탁·보험 시장을 활성화하기로...

    3. 3

      홈플러스 "자금난 악화…긴급운영자금 없이는 회생 불가"

      홈플러스가 3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대출이 있어야만 회생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20일 밝혔다.홈플러스는 이날 낸 입장문에서 "자금난 심화로 각종 세금과 공과금을 체납하는 것은 물론 지난해 12월 임직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