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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테이션, 재무구조 개선 기대로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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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스테이션이 유형자산 처분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기대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일 아이스테이션 주가는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98원(14.96%) 오른 753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스테이션은 전날 장 마감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충청북도 오창읍 여천리 소재 토지 및 건물·기계장치·공구·기구 일체를 최대주주인 케이디씨정보통신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유형자산 처분금액은 111억52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12.72%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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