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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정희씨 佛 '슈발리에' 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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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시' 등 문화예술 분야 공로
    영화배우 윤정희 씨(67 · 사진)가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인 '슈발리에' 수상자로 선정됐다.

    슈발리에 훈장은 프랑스 정부가 예술과 문학 분야에서 공헌을 세우고 문화 보급에 기여한 인사에게 주는 상이다.

    지난해 8월 프랑스에서 상영된 영화 '시(詩)'가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주연배우인 윤씨가 그동안 쌓아온 업적을 인정해 프랑스 국립영화영상센터가 수상을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1년엔 윤씨의 남편이자 유명 피아니스트인 백건우 씨도 이 훈장을 받았다. 윤씨는 영화 '시'로 16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대종상 여우주연상과 호주 아시아태평양 스크린 어워즈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지난해 국내외에서 상을 수상했다. 훈장 수여식은 5일 오후 프랑스 문화부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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