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닉, 현대기아차 부품 공급업체 선정 입력2011.04.04 09:26 수정2011.04.04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토닉은 현대기아차로부터 GDI 고압연료펌프 어셈블리 개발업체로 선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양산예정은 2014년 6월이다. 회사 측은 "당사에서 개발한 독자 모델이 현대기아차의 대표 핵심엔진에 탑재될 예정"이라며 "현대기아차 기준 시장규모가 연간 1000억원 이상 추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용진 회장도 참여한 '록브리지'...美 창립자 "한국 역할이 중요" 크리스토퍼 버스커크 록브리지네트워크 공동 창립자가 최근 한국을 찾아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미국이 새로운 혁신과 번영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며 "한국과 같은 동맹국들의 역할이 결정적으로 중요하다"고 했다. 록...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의 20배 넘어" 환리스크에 노출된 우리나라의 달러자산 규모가 외환시장에 비해 과도한 수준이라는 국제기관의 경고음이 나왔다.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압력을 키우는 구조적 배경으로 작용하는 동시에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 3 "테슬라와 경쟁"…해외서 난리난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옵티머스와 경쟁할 모델이다."미국 IT 전문 매체 더 버지가 현대차그룹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CES 2026에서 선보인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이 외에도 많은 외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