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4일 인텔의 2세대 듀얼 코어 CPU(중앙처리장치)를 탑재해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고 배터리 효율성을 높인 노트북 '삼성 센스 SF311'을 출시했다. 출고가는 135만~145만원.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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