印尼쓰나미 경보 해제 '집으로' 입력2011.04.04 17:35 수정2011.04.04 17: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도네시아 자바섬 킬라캅에서 발동됐던 쓰나미 경보가 4일 해제되자 피난을 떠났던 주민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도로를 메우고 서 있다. 이날 새벽 킬라캅에서 남서쪽으로 293㎞ 떨어진 인도양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자 인도네시아 정부는 주민들에게 쓰나미 위험이 있다며 고지대로 대피하라고 촉구했다. /킬라캅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美서 석유사면 어떠냐"…시진핑 "대만에 무기 팔지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화통화를 하고 양국 관계와 대만 문제, 글로벌 현안 등을 논의했다. 두 정상의 전화 통화는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약 두 달 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 2 "무명 가수 때문에 울고불고"…멕시코 방송 BTS 폄하 논란 멕시코의 한 방송에서 출연자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팬덤을 깎아내리는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4일 멕시코 물티메디오스 '채널 6'(카날 6)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면 지난달 ... 3 알파벳, AI 투자 규모 시장 예상 대폭 상회…주가 시간외 급락[종목+]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이 작년 4분기(10∼12월)에 매출 1138억3000만 달러, 주당순이익(EPS) 2.82달러를 기록했다고 4일(현지시간) 공시했다.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의 매출 전망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