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태웅, 엿새째 강세…해상풍력 성장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웅이 해상풍력 시장의 성장 기대감에 6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27분 현재 태웅은 전날보다 1300원(2.48%) 오른 5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병화 현대증권 연구원은 "메이크 컨설팅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내년 해상풍력 설치량은 3256MW(메가와트)로 작년보다 13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상풍력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육상풍력 대비 약 3배 비싼 설치비용을 낮춰야 해 태웅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 급등 피로감…"2월은 조정 후 강세장 지속"

      이달 국내 증시는 단기 조정을 소화하며 숨 고르기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상당수는 다음달부터 재반등을 시도하며 강세장을 이어갈 것으로 봤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년(2016~2025년...

    2. 2

      원·달러 24원 급등, 열흘 만에 다시 1460원대

      원·달러 환율이 20원 넘게 급등해 열흘 만에 1460원대에 올라섰다. 글로벌 위험 회피 선호가 나타나고 있는 데다 케빈 워시 전 미국 중앙은행(Fed) 이사의 차기 Fed 의장 지명 여파가 외환시장에도...

    3. 3

      '검은 월요일' 쇼크…'4.9조' 쏟아부은 개미들 방어도 뚫렸다

      쉴 새 없이 내달리던 국내 증시가 ‘워시 쇼크’에 ‘검은 월요일’을 맞았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의 매파(통화 긴축 선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